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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성 란제리의 시대가 왔다!? +속옷의 역사

작성자 토이랩 TOYLAB(ip:)

작성일 2019-03-10

조회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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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와우




남성 란제리요? ㅋ





해외 토픽 (+19) 게시판에 NEW가 뜨다니요

꺄르르 꺄르르



그렇습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바로 남성 속옷!



남성 란제리 이야기!  

뙇!!!!!!!!!!!!!!!!!!!






오우야.. 옴매맴매..






* 엄빠주의 *






지루하고 따분한 디자인의 속옷은 가라!!

남자도 예쁘고 섹시한 속옷을 입을 권리가 있다!!!!!!!!!!




그리하여 오픈을 한 영국의 남성 란제리 스토어



https://shop.hommemystere.com/




두근두근.. 심장아 나대지 말아라.................

홈페이지 클릭을 해 보았습니다.


 




......?








...........?







................??????????




지금 아마도 제 멱살을 잡고 싶으실 것.........

ㅎ...............ㅎ..........






실제로 있는 웹사이트며, 리뷰도 존나 좋음 ㅋ...

남편한테 사줬는데 남편이 좋아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이건 거의 믿거나 말거나 수준 아니냐.. .......





그나저나 모델들이 너무 현실적인거 아닙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는 디테일샷에 동영상까지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샵 처리도 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이놈의 영국놈들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만하소 그만하소..

안구테러 그만하소..





이런 친구들 두고 도대체 왜..그러는거죠..





사실 이런데서만 보더라도 말이죠..........

이게 비단 영국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여성 섹시한 란제리 사이트들은 이런 몸매쭉빵들만 쓰지 않습니까

뽀토샵 낭낭하게 하고요...




물론 Aerie 같은 브랜드는 포샵도 안하고 다양한 체형의

여성들을 데려 쓰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하기는 하지만..



진심이야.. 너무 꼴보기 싫어..





몸매가 문제인 것일까요

아니면 디자인이 문제인 것일까요????



남자 레이스 속옷은 절대로 같이 가서는 안 될

몹쓸 물건인 것일까요???




무엇이 여성적인 것이고, 무엇이 남성적인 것일까요?






사실 뭐 디자인은 잘 못이 없겠죠.

여자만 레이스 입으란 법도 없겠고 말이에요. 






그래서 결론은...

음.......... 그래 니들이 좋다면....... 어쩌겠니.. ㅇㅇ....





속옷의 역사에 대해서 살짝 좀 알아볼까요?





사실 여자들의 경우, 팬티 종류만 해도 여러가지임에 반해,




남자들의 경우는...... 크게 보면 2가지 뿐; (박서/브리프)

뭐 물론 디테일하게 또 더 나눌수야 있긴 하겠지만요..




여성들의 속옷은 <미, 아름다움>에 치우쳐져 있다면



남성들의 속옷은 <기능성>에 치우쳐져 있다고나 할까요.

 


일단 남성 속옷에 비해 재질이 존나 구리고요..

그럼에도 여성 속옷이 더 비쌈 ㅇㅇ





브라자도 존나 갑옷 수준.......... 더운 날에는 진짜 찢어발겨버리고 싶구요?




실제로 남성 기자가 브래지어를 입고 체험을 해 보았는데,




"출근전인데도 퇴근하고 싶었다

덥고 어깨 뒷못 뻐근

속은 더부룩. 간지럼증.

불편한 시선 때문에 더 힘들었다."


라고 쓰시기도 했습니다.


▼▼ 멋진 기사니 한 번 읽어 보세요 

https://news.v.daum.net/v/20180825060504519





그렇다면 이렇게 불편한

브래지어는 도대체 어떤 쌍것이 만들었는가??????


최초로 누가 발명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지만

중요한 것은 여성의 <활동성>이나 <기능성>같은 것들을 고려한 것이 아닌



"몸매 부각"을 위해서 제작된 것이라는 겁니다

너무나도 여성의 신체를 남성의 시선의 대상으로 여기는 관습이 오래전부터 이루어져 온 것입니다.




정말이지 울고 싶어지는 부분




만약에 여성이 기득권자였다면



쌍방울(!)들이 쳐지지 않도록 하는,

실루엣이 예뻐보이게 하는 그런 속옷이

나왔을지도 모를 일.



뽕팬티는 요즘 있다고 하긴 하죠?ㅋ..




이러한 남성의 여성에 대한 성적 대상화에 대해 벗어나고자



많은 여성들이 실제로 브래지어를 벗어던지고

남성중심의 시선에서 벗어나고자 노력 하고 있습니다.

존멋쁨..






불편한 가슴가리개 이제 그만 하고 싶다...





쳐다보면 다 눈깔을 쑤셔야지..





어쨌든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 본 토픽이었는데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출처: Behind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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